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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죽산면 일원에 스포츠 테마파크와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관광단지가 조성됩니다.

주변 관광자원인 칠장사와
용설호수 등과도 연계해 개발할 계획인데요.

관광단지 개발로 안성 동부권 발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경기도 기념물 제189호로 지정돼 있는
안성 봉업사지 터입니다.

현재 절터에는 오층석탑과 당간지주 만이 남아 있습니다.

이곳 일원 135만㎡의 부지에 죽산관광단지가 조성됩니다.

[이인범 /안성시 관광팀장]
"낙후된 동부권역에 관광휴양시설을 확충한다는 첫번째 의미가
있고요. 두번째로 여가 및 체험활동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수용할 수 있는..."

죽산관광단지는 '스포츠 테마 체류형 관광시설'로
스포츠 테마파크, 키즈 테마파크, 식물원과 호텔·콘도 등
숙박시설을 갖출 예정입이다.

안성시는 연내 관광단지 계획 승인을 마무리하고
내년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오는 2025년 개장을 목표로 2단계에 걸쳐 개발되는데
여기에는 3천890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됩니다.

[이인범 /안성시 관광팀장]
"죽산관광단지는 안성 혁신의 밑바탕이 될 체류형 관광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동부권역 관광하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를 하고 있어서 보다 신속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안성시는 또 죽산관광단지를 중심으로
칠장사와 용설호수 등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개발한다는 구상입니다.

그동안 지역개발에 소외됐던
안성시 동부권이 죽산관광단지로 발전에 속도를 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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