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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의
경강선 연장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해당 노선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광주와 여주, 원주시와
공동 민간협의체를 구성하고 범시민 서명운동도 시작했습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천시가 GTX-A 노선의 경강선 연장을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수도권 규제로 수십 년 동안 소외를 받아 온 지역에 대한
보상이 이뤄져아 한다는 청원입니다.

시민들은 국토 균형 발전과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선 연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명부를 작성할 수 있고,
시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된 QR코드나 080출입관리
콜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도 함께 진행됩니다.

[엄태준 / 이천시장]
"수도권 주민들이 주말만 되면 강릉에 가고 거제와 통영에
가는데 그러한 주말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수도권 주민들과 비수도권 주민들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바로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노선입니다."

이천시는 또 GTX-A 노선 유치를 추진하는 광주, 여주,
원주시와 민간협의체인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4개 지자체는 GTX-A 노선 수서역에 접속부를 뚫어 수서-광주선을
연결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서-광주선이 연결되면 이천과 여주, 원주시까지 노선을 끌어올 수 있다는 복안입니다.

이천시는 이달 말까지 공동추진위와 함께 서명운동을 벌여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국회에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박희붕입니다.

<영상취재 이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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