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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브레인 시티에 대학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대학병원 부지가 확정되면서
절차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 대학병원이 선정될 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삼성과 LG등 대기업의 산업단지와 주한미군기지, LNG기지 등
대규모 시설 등이 모여있는 평택시.

그동안 평택시는 인구 54만 대도시로 성장하면서도
상급병원 부족으로 의료서비스 등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같은 의료서비스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평택시는
도일동 일원에 조성 중인 브레인 시티에
대학병원을 유치하기로 하고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김수우/ 브레인시티 프로젝트 금융투자(주) 대표이사]
"코로나19 이후 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의료산업에 중요성과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종합병원과 바이오헬스케어 등 연구개발과 연계함으로서 미래 산업..."

평택시가 계획한 브레인시티내 의료복합클러스터는
종합의료시설과 연구개발 중심의 의료산업 시설용지로 구성됩니다.

[주아영 /joogija@sk.com]
"평택시는 이곳에 오는 2026년 대학병원 개원을 목표로
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합의료시설에는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의료복합클러스터에는 바이오산업 등
연구개발 중심의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평택시는 병원 건립을 위해
아주대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른 대학병원들도 건립의사를 표명하면서
경쟁은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택시는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수우/ 브레인시티 프로젝트 금융투자(주) 대표이사]
"2월 중순 공모절차를 시작해 사업설명회와 5월 중에는
참가신청서 서류평가 및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해..."

산업단지와 공동주택을 조성 중인 평택 브레인시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의료시설과
의료복합클러스터로의 부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편집 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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