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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 중 격리장소를
무단 이탈한 사람을 모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재발방지 협조 공문을 전체 시·군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경기도에서는 지난 3월부터 7개월
동안 자가격리 중 무단 이탈한 행위로 363건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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