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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주변 정비방안을 발표한 평택시가 원평동 일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다음달(11월) 18일 주민공청회를 마련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예상됩니다.이창호 기자의 보도니다.

평택서부역이 있는 원평동.

지난 2016년 1만2천600여 명이던 인구는 4년이 흐른 지금
1만700여 명으로 2천명 가까이 줄었습니다.

도심이 침체되다보니 주민이 떠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택시는 원평동 활성화를 위해 평택역 주변 정비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원도심인 낙후된 원평동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해 인구
유입을 유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택의 전 지역을 대상으로 수립중인 도시재생전략계획을 변경해
원평동을 활성화지역에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평택시는 다음달(11월) 18일 오후 2시 원평동주민센터에서
주민공청회를 마련합니다.

공청회에서는 평택시의 도시쇠퇴진단과 현황을 분석하고,
도시재생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도시재생활성화 예정지역 지정과 구역변경안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한편 평택시가 발표한 원평동 활성화 방안에는 지식산업센터와
행복주택, 노을유원지 연결로 설치 등이 담겨 있습니다.
Btv뉴스 이창호입니다.

<촬영/편집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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