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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장 인터뷰'에서는 최근 용인 탄천과 성복천 일대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사고에 대해 알아봅니다.

인근 하수처리시설이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희붕 기자!

네 저는 최근 물고기 집단 폐사가 일어난 용인 탄천에 나와있습니다.

지난 달 6일 오전, 이곳 탄천에서는 40kg 상당의 물고기가
집단 폐사돼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그 장소가 바로 이곳입니다. 당시 주민들이 찍어놓은 사진부터 보시죠.

배가 거꾸로 뒤집힌 죽은 물고기가 떠 있는 모습입니다.
뜰채에는 폐사한 물고기 수 십 마리가 담겨 있는데요.
당시 폐사한 물고기를 건져내는 데 반 나절이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물고기 폐사 원인은 인근 하수처리장으로 지목됐습니다.

현장에 나와있는 용인환경정의 이정현 사무국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질문1> 물고기 집단폐사 어떻게 알게 됐나?

<질문2> 당시 현장 상황은?

<질문3> 원인으로 지목된 하수처리시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질문4> 용인시 조치는?

<질문5> 구멍 뚫린 하천 보호 시스템, 개선 방안은?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작업이 정작 생태계를 해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사람들 보기 좋게 만드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하천의 진짜 주인은 살고 있는 물고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지금까지 용인 하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편집>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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