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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석호현 후보가 화성병 선거구에 출사표를 냈습니다.
병점을 중심으로 철도를 확충하고 수원 군공항을 화성으로 이
전하는 것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석호현 미래통합당 화성병 당협위원장이 화성병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석 후보는 이천시 설성면 출신으로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 석
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화성병 당협위원장을 역임했고, 제7회 지방선거에
서 화성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한 차례 고배를 마셨습니다.

석 후보는 현 정부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교육이 아닌 사회
주의적 교육을 하고 있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석호현 / 예비후보(통합당 화성병)
"아이들에게 인성적인 교육이 이뤄져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사회주의식 또는 그들이 추구하는 이념교육이 이뤄진다고 하
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불 보듯 뻔하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
해서 출마하게 됐습니다."

석 후보는 병점지역의 교통문제 해결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았
습니다.

‘GTX C 노선’을 유치하고 어천에서 병점을 잇는 이른바
‘병봉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 후보는 소음과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원 군 공항을
화성으로 이전하겠다는 공약도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석호현 / 예비후보(통합당 화성병)
"병점역을 누구나 자유롭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곳
으로 환승센터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수도권 광역열차인 G
TX C 노선을 연결하고 어천에서부터 봉담, 화산, 병점까
지 연결하는..."

석 후보는 또, 화성병 지역에 학교가 부족해 고등학생들이
한 시간 거리의 학교를 등교하고 있다며, 고등학교를 최소
2개 이상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석 후보는 앞으로 SNS와 소규모 면담 등을 통해 시민들에
게 공약을 전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임지환 기자]

#석호현 #화성병 #미래통합당 #총선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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