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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단 구성을 마쳤습니다.

초대 특례시의회 의장과 부의장엔
김기정 의원과 이재식 의원이 각각 선출됐는데요.

여야 구도가 달라진 가운데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관심입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초대 수원특례시의회가 개원했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자 제12대
전반기 수장엔 5선의 국민의힘 김기정 의원이,
부의장에는 6선의 더불어민주당 이재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의장단 선출과 개원식을 위해 모인
37명의 수원시의원들은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입니다.

[김기정 / 수원시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
"시민들의 깨어있는 눈과 귀가 되어
꼼꼼하게 살펴 엄격히 감시하고 집행부와 상호 협력하면서,
시민의 뜻에 부응하는 시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민선 8기 수원시의회는 국민의힘 20명,
민주당 16명, 진보당 1명 등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합니다.

이에 수원시와 시의회의 여야 구성 달라지면서
한편으로는 협치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의식한 듯 이재준 시장은 축사에서
무엇보다 특례시 발전을 위한 협치를 강조했습니다.

[이재준 / 수원시장]
"수원특례시의 존재 이유는 시민 행복에 있습니다.
그 지고지순한 가치를 위해서 시의회와 집행부가
이인삼각 달리기를 해나가야 합니다.
끊임없이 소통하고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한발 한발 함께…."

한편 이날 수원시의회 의장단과
원 구성을 위한 사전 논의로
개원식은 당초 예정됐던 것보다 5시간 늦게 진행됐습니다.

12대 수원시의회 상임위원장단 구성은
6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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