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지난 1일 민선 8기가 출범을 했습니다.

초대 수원특례시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이재준 시장의 첫 행보는 '경제특례시'였습니다.

이 시장은 기업유치와 지원을 1호로 결재하고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는 등 '경제특례시'를
내걸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효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선 8기 출범 첫날, 이재준 수원시장의
첫 결재는 기업 유치와 지원이었습니다.

결재 후에는 협약식도 이어졌습니다.

지역 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본사와 연구소 이전
투자 협약을 맺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함께 나서기로 한 겁니다.

수원시는 코로나19 긴급진단키트로 성장한
해당 기업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시설 이전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효근 / 에스디바이오센서(주) 대표]
"수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수원시와 더불어서
계속 성장을 해왔고 수원에서 함께 하기 위해서
수원에서 터를 잡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보 시절 30개 첨단기업 유치를
첫 번째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재준 시장은
기업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임대료와 토지매입비 등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 등을 할 수 있는 이른바
'수원형 규제샌드박스'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준 / 수원시장]
"100일 이내에 지원 정책 3가지, 그리고 유치 정책 3가지를
구체적으로 세워서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곧이어 2호 3호 기업이 또 준비돼 있습니다.
앞으로 임기 내에 30개 이상의 기업을 유치해서
경제적으로 정말 활성화되는 경제특례시 수원을…."

한편 이 시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수원 델타플렉스 내의 입주기업을 방문했습니다.

'경제특례시'를 주제로 행보에 나선 이재준 호가
앞으로 수원지역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수원특례시, #이재준, #이재준수원시장, #경제특례시,
#기업유치, #투자협약, #민선8기,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수원방송, #Btv뉴스, #김효승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