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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서 특례시를 이끌 초대 일꾼들을 뽑는
수원지역은 특히나 선거전이 치열합니다.

시장과 시·도의원 50명이 선출되는데
후보 현황과 관심 선거구 등을 김효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수원특례시 초대 일꾼이 될
시장과 도·시의원은 모두 50명 입니다.

선거전에 나선 후보는 모두 86명으로
평균 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먼저 수원시장 선거는 2파전으로 치릅니다.

수원시 제2부시장을 지낸 이재준 민주당 후보와
국회의원을 역임한 김용남 국민의힘 후보가
초대 특례시장 자리를 두고 맞대결 합니다.

수원시의원 선거에서는 선거도 치르기 전에
당선자가 확정된 곳이 여럿 있습니다.

가선거구부터 파선거구까지
모두 13개 선거구에서 33명을 뽑는데
3개 선거구에서 6명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나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오세철 후보와
국민의힘 현경환 후보,

자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채명기 후보와
국민의힘 이재형 후보,

차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장미영 후보와
국민의힘 홍종철 후보가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가장 많은 후보가 나온 선거구는
시의원을 뽑는 마선거구와 아선거구입니다.

모두 6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친 가운데
각각 4명과 3명을 선출합니다.

4명을 뽑는 수원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3명씩,
정의당과 진보당에서는 각각 1명씩
후보를 내 모두 8명이 등록했습니다.

경기도의원은 12개 선거구에서 모두 12명을 선출합니다.

이 가운데 11개 선거구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만 출마해 2파전을 치릅니다.

수원 제4선거구의 경우에는 민주당 장한별 후보와
국민의힘 이동엽 후보, 그리고 민생당 유근만 후보
3명이 경쟁을 벌입니다.

수원 제3선거구는 35살의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후보와
34살의 국민의힘 권지혜 후보가 맞붙어
청년 후보간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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