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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국 동시지방선거의 후보 등록이 마무리됐죠.

경기지역의 경우 모두 1천100명이 넘는
후보자들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기초단체장의 경우 평균 2.55: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이밖에도 후보들의 남녀비율과
연령대 등을 통계로 알아봅니다.

임세혁 기자입니다.

6.1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경기도내 후보는 모두 1천177명.

도지사 선거에는 6명이 후보로 나섰고,
도교육감은 2명,
기초단체장은 79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광역의원은 289명,
기초의원은 66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아울러 광역의원 비례대표로는 30명,
기초의원 비례대표로는 108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368개 선거구에서 652명을 뽑는
경기도의 지방선거 평균 경쟁률은
1.8대 1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기초단체장 평균 경쟁률은 2.55:1.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의 평균 경쟁률은
각각 2:1과 1.6:1을 나타냈습니다.

후보들의 남녀 비율은
남성이 65%, 여성이 35%로
남성이 여성 보다 약 2배 많았습니다.

후보별 연령대로는
50대가 전체 후보의 43.5%로 가장 많았고,
60대와 40대, 30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처음으로 10대 후보 3명이 등록한 점이 눈에 띕니다.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자세한 면면은
경기도선관위 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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