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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오는 20일 방한을 앞두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죽미령'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산 죽미령은 6·25전쟁에 참전한 미군이
북한군과 처음으로 격돌한 곳으로
2넌 전 죽미령 전투 70주년을 기념해
평화공원으로 조성됐습니다.

오산시는 "죽미령이 전쟁의 시작이자
평화의 출발을 상징하는 장소"라며
"양국 대통령이 헌화와 순회를 하며
한미 우호를 다지는 의식행사를 치르자"고
대통령실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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