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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름값이 급등한 가운데 가짜 석유를 유통한 사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특사경은 난방용 등유나 선박용 면세유에 경유를 섞어

건설 현장 등을 중심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석유 판매 사업자 등 25명을 사법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유통량은 422만 리터로
시가 67억 원 상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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