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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로는
구혁모 화성시의회 의원이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후보와는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동문끼리 치열한 접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10명이 출사표를 던졌던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 경선.

대선 승리에 힘입어
역대 가장 많은 예비후보자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승리를 거머쥔 건
구혁모 화성시의회 의원입니다.

안철수의 복심으로 불리며
국민의당 최고위원까지 지냈지만
합당 후 첫 경선이라
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던 상황.

하지만 서철모 현 화성시장의 저격수로 알려지며
지역에서 인지도를 쌓은데다
청년 가산점까지 받으며
극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1980년대생으로 30대인 구 후보는
젊음을 앞세워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구혁모 /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
"시장 선거 같은 경우에는 유세차를 통해서
굉장히 시끄럽고 마이크를 잡고 하는
그런 유세가 대부분인데요.
저는 실제로 발로 뛰면서 뚜벅이 유세를 할 생각이고요,
시민들과 항상 한 번 더 악수하고
한 번 더 듣고 소통하고 그런 선거운동을
중점적으로 해나갈 생각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명근 전 권칠승 국회의원 보좌관이
일찌감치 화성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경선에서 경쟁했던 같은 당 예비후보들과
원팀을 이룬 정 후보는
도의원·시의원 출마자들과도 정책 공조를 약속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화성시장 선거는
동문 간의 대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명근 후보와 구혁모 후보는
모두 수성고등학교 출신으로
정명근 후보가 17년 선배입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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