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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번 주부터 재택치료자도 대면진료가 가능해진 가운데
처방약도 바로 약국에서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도내 보건소에서 이뤄졌던 신속항원검사는 다음 주부터 중단됩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6일 0시 기준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6천900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403만170명으로 400만명대에 들어섰습니다.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의 28.9%에 해당합니다.

최근 확진자 감소세에 도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45.9%,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57.1%로 전날보다 낮아졌습니다.

이번 주부터 새로운 거리두기가 시작되면서
재택치료자도 직접 동네 병·의원을 찾아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약국에서 바로 처방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박향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약국에 대해서는 감염예방 가이드라인을 드렸고요. 그것을
준수해서 환자 본인에게 처방의약품을 대면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의료체계 개편에 따라 경기도는 오는 11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의 신속항원검사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동네 병·의원 관리체계로의 전환에
고위험군과 확진자 관리에 집중하며 긴장을 늦추지 않겠단 겁니다.

전국의 코로나19 위험도는 5주째 '매우 높음' 단계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것으로 추정되는
'XE 변이'도 변수입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가을과 겨울 코로나 재유행과 백신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추가 접종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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