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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자가 20만 명대를 돌파했습니다.

경기도 확진자도 6만명대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며
7만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재택치료자 폭증에 따라 경기도는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와 소방서 간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세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2일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만9천241명.

지난달 17일 10만명대를 돌파한 지 2주만에 2배로 늘어난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경기도 신규 확진자는 7만명대를 눈앞에 둔 6만8천623명으로
역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일 대비 2만9천명이나 폭증한 수치입니다.

이로서 누적확진자는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도내 사망자는 19명이 늘어 총 2천533명이 됐습니다.

일반 치료병상 가동률은 52.9%,
중증환자 치료병상 가동률은 47.3%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9.1%입니다.

재택치료자는 21만7천846명에 달합니다.

2차 접종률은 86.2%,
3차 접종률은 60.4%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재택치료자의 응급 상황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와 소방서 간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재택치료 중이던 확진자가 응급상황에 처했지만
병원을 빨리 찾지 못해 숨지는 일이 발생함에 따른 조치입니다.

앞으로는 보건소와 의료기관, 소방서가
응급상황 시 좀 더 빠른 소통을 통해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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