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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가 시작됐지만 수원에서는 여전히
하루 50명이 넘는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집단감염 고리도 계속해 나오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방역과 경제, 일상 회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일 수원에서는 5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사이에도 40~50명대의 신규 확진과 함께
새로운 집단감염 고리 또한 이어져
코로나 확산 우려는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현재까지 팔달 지역의 고시원 2곳을 통해

15명이 확진됐고, 팔달구 한 건설현장에서도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 기존 감염 고리로 분류된 어린이집이나 의료기관 등을
통해서도 새로운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원시는 방역과 함께 일상 회복을 위한 노력을 동시에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취소됐던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행사를
다음 주까지 개최하기로 했고,
복합문화시설 '111CM' 개관과 함께 기념 전시도 이뤄집니다.

또한 위드코로나로 스포츠 관람이 가능해지면서
지역 스포츠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자체 '일상회복추진단'을
운영하고,
경제와 방역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시민들의 개인 방역 노력을 다시 한번 당부했습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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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수원방송 #Btv뉴스 #김효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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