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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추진 중인
경기 남부 7개 기초지자체 모임 '경기 남부연합'에 오산시도 합류합니다.

오산시는 3일 이천시에서 열리는 경기 남부연합 제3차 정기회의에서
7개 회원 지자체와 공동협약을 체결한 뒤
연합에 가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원, 성남, 용인, 화성, 평택, 안성, 이천 등 7개 시는
지난달 '경기 남부연합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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