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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코로나 1단계가 시작됐습니다.

식당과 카페 등 대부분 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지고
수도권에선 10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위드코로나로 가장 크게 달라지는 건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이 사라진다는 겁니다.

식당과 카페, PC방, 노래방 등 생업 시설은
영업시간 제한이 전면 해제됐습니다.

다만 유흥시설 등은 자정까지만 영업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의 사적 모임은 10명까지 늘었는데
음식을 먹기 위해 마스크를 내리게 되는
식당과 카페의 경우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모일 수 있습니다.

고위험 다중시설이나 감염 취약시설의 경우엔
백신을 다 맞았다는 걸 증명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노래연습장이나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그리고 경로당 등을 이용하려면
백신 접종 혹은 음성을 입증하는 '방역 패스'가 있어야 합니다.

접종 증명 방법은 크게 3가지로 종이 증명서와
예방접종 스티커 그리고 스마트폰 앱 인증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정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인증을 권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앱 '쿠브(COOV)'를 내려받거나
네이버, 카카오톡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집회를 비롯해 결혼식 등의 대규모 행사는 접종 구별 없이
100명 미만, 접종 완료자만으로는 499명까지 참석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와 정규 종교활동은
실내외 모두 수용 인원의 절반이 입장할 수 있고,
접종 완료자만 참여시 인원 제한이 해제됩니다.

방역 당국은 이 같은 내용의 1차 개편을
4주 동안 적용한뒤 2단계로 진행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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