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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장을 보는 경우 많으시죠.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통시장과 함께 주문 당일 저녁에
배송되는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전통시장에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일국 기자입니다.

오산 오색시장에 한 정육점입니다.

보온 포장지에 주문받은 육류와 냉매를 함께 넣습니다.

포장이 끝난 것은 바로 배송센터로 옮겨집니다.

[최서현 / 오산 오색시장 상인]
"시장에 예전보다 많이 발걸음은 줄었어요. 줄었지만 많은
방역도 하고 저희도 철저하게 위생관리도 하니까 안심하셔도
되고 배송 많이 부탁드립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본격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주문하면 저녁 7시까지 당일 배송됩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던 오산 오색시장 이외에
수원 화서시장 등 도내 4개 전통시장에 배송센터를 준비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지역화폐를 이용할 경우 10% 가격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영희·신광철 / 오산시 원동]
"10% 정도 할인 혜택이 있다 보니까 상당히 크죠. 요즘
같이 저금리 시대에서는 엄청난 혜택인 것 같아요."

경기도는 올해 사업 성과를 분석해 내년 상반기 중에 배송센터를
설치할 전통시장을 추가 선정하고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골목상권과 함께 전통시장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도약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 정요한]
#배달특급 #공공배달앱 #장보기 #장보기_앱 #당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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