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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인연합회가 중앙정부가 삭감한 지역화폐 예산을 다시
확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상인연합회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정부가 내년 지역화폐 지원 예산을 올해 대비 77% 삭감해
사업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또 기자회견 이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찾아
상인 10만 명의 서명부를 전달하고 예산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중앙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경기도의 내년 지역화폐 발행 지원금은
당초 5조4천억에서 1조4천억으로 줄어
지방정부의 부담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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