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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 중이지만

한편에서는 다가오는 겨울철
코로나와 함께 독감이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코로나 접종과 함께 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독감 접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효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원의 한 의원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한편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옆에서는 독감 접종이 한창입니다.

[박수미 / 화성시 병점동]
"코로나 (백신) 맞고 난 후에 독감도 걱정돼서 접종받으러
왔어요."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 우려가 나오면서 방역 당국은
코로나19와 독감 예방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6개월 이상 지난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 접종도 이뤄집니다.

이와 함께
지난 21일부터는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두 가지의 백신 접종이 이뤄지면서
당국은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다만 일선 의료기관에서는 개인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가능한 일정 기간 간격을 두고
접종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춘미 / 수원 OO의원]
"부작용이나 이상 반응에 대한 위험성 때문에
저희는 일주일 간격을 두기를 권장드립니다."

한편 정부는 다음 달 초 백신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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