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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를 향해 가면서
다음 달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죠.

이에 발맞춰 화성시도
일상 회복에 서서히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이달 초 체육시설을 시작으로
5일장과 박물관 등이 하나 둘 재개장하고 있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화성시 동탄여울공원 내 테니스장.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7월 말부터 임시 폐쇄됐다가
이달 초 두 달여 만에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다만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들에 한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화성시는 접종 완료자들을 대상으로
축구장과 야구장 등의 공공 체육시설
346곳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황현명 / 화성시 병점동]
"저도 접종 2차까지 맞았는데
9월 초에 2차까지 완료했거든요.
그런데도 한 달동안 운동을 못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불만이 있었는데
많이 풀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장 중이었던 화성시내 5일장들도
일제히 개장했습니다.

조암시장과 발안만세시장,
남양시장, 사강시장 내 5일장은
이전처럼 정해진 날짜에 이용하면 됩니다.

공공캠핑장 2곳에는 25일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체육시설과 마찬가지로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 한해 개방하고
1팀당 4명까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편 시설 개선 공사로 인해 휴관 중이었던
화성시 역사박물관도
지난 19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화성시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질수록
일상 회복에 빠르게 다가갈 수 있다"며
"예방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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