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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조성해온 경기둘레길이
다음달 공식 개통됩니다.

길이만 무려 800킬로미터가 넘는데요.

개통을 앞두고 둘레길 캐릭터 명칭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임세혁 기자가 전합니다.

경기도의 대표 관광코스가 될
이른바 경기둘레길이 다음달 15일 공식 개통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것으로
안산과 화성, 평택, 안성 등
경기도 외곽 15개 시군을 연결해 만든
859킬로미터 규모의 걷기 여행길입니다.

둘레길 코스를 구상하고
각 시군간 끊어진 길을 잇거나 정비하는 한편
안내판과 방향표지판 등을 설치하는데
60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크게 4가지 테마에
저마다 특징이 다른 60개 코스로 짜여져 있어
다양한 풍경을 벗삼아 걸어볼 수 있습니다.

[김영섭/경기도 관광기반팀장]
"경기도 경계를 한바퀴 도는 거라서 긴 코스죠.
지금까지는 그렇게 길게 경기도에서 연결된 길이 없죠.
각 지역마다 특성이 다 달라요.
수도권에서 접근이 되게 좋은 그런 곳에
아주 다양한 걷기 코스가 있는거죠."

경기도는 공식 개통을 앞두고 이달 28일까지
캐릭터 명칭 공모전도 벌입니다.

둘레길 코스를
선으로 연결한 형상의 캐릭터의 이름을
경기둘레길 SNS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됩니다.

또 다음달 12일까지는 SNS를 통해
둘레길 관련 퀴즈대회도 진행합니다.

각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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