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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속에 가을 축제 분위기도
느끼기 어려운 요즘이죠.

수원에서는 이달 온라인을 비롯한
비대면 방식으로 볼거리를 마련했는데요.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등 축제의 체험과 전시를
아직 즐기지 못한 분들 있다면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김효승 기자가 소개합니다.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성곽을 따라
시민들이 저녁 산책을 즐깁니다.

수원화성 곳곳에서는 화성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시도 이어집니다.

[김준영 / 대구시 중리동]
"코로나 시국에도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서 좋았습니다."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행사가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워크스루' 형태로 펼쳐지는
주요 전시와 체험은 오는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온라인에서도 수원의 10월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열리지 못한 정조대왕 능행차부터
미디어아트쇼 영상, 그리고 비대면 체험 키트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올 가을
대부분의 오프라인 행사를 취소한 수원시가
비대면 방식 축제를 이어가고 있는 겁니다.

[염태영 / 수원시장]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께서 심신이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수원시는 오는 주말 행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일부 야외 전시와 수원화성 경관 조명 운영은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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