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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신용보증재단과 시장상권진흥원이
시·군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대출, 세무부터 노동 문제까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종합 상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박일국 기자입니다.

신도시 주차장에 들어선 임시 천막.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 상담소입니다.
상담 첫날이지만 천막 안은 소식을 듣고 찾아온 시민들로 가득합니다.
코로나 불황 속에 최대 관심사는 역시 대출입니다.

- 민원인 / 상담사
"경기도 자금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이 자금하고 동시에 지원하는 거예요?"
"동시에 할 수도 있고 제일 유리한 부분을 찾아 드릴게요"

대출이나 세무는 물론, 법무와 노무까지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분야의 상담이 가능합니다.

- 노경순 / 화성시 율암리
"코로나 때문에 수출하는 데 지장도 있고 해요. 곤란한 이야기도 있는데
여기 와서 이야기해서 궁금한 것을 좀 들어봤습니다."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이 신용보증재단 등 금융 관련 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종합 상담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로 지원 사업과 자금의 변화가 많은 만큼 시군의
경제 중심지를 순회하며 종합 상담을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이홍우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전부 저희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 31개 시·군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여러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는
사업을 경기도 전역에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장상권진흥원은 올해부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등 21가지 사업을
마련하고 휴업이나 폐업 이후 재창업도 지원키로 했습니다.

또 빅데이터로 지역화폐 소비 양상을 분석해 소상공인에게
제공하고 경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박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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