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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이춘재가 사건 재심 재판에 나와 처음으로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 12부 심리로 열린 재심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이춘재는 화성과 청주 지역에서 벌어진 14건의
연쇄살인에 대해 "내가 진범"이라며 법정 진술했습니다.


이춘재는 재심이 진행 중인 8차 사건과 관련해선
사건 당일 문이 열려 있는 집에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며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진술했습니다.

이춘재는 지난해 경찰의 재수사가 시작되면서
프로파일러 등이 찾아왔을 때
올 것이 왔구나 직감하고 경찰에 모두 털어놨다고
진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춘재가 공개적으로 범행을 자백한 것은
1차 사건 기준, 만 34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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