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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불황' 노린 불법 대부·세금 체납

코로나 불황을 노린 불법 대부업이 극성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 4000%에 가까운 이자를 받아 챙겨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갑질이다 VS 아니다" 안산시-도시공사 '갈등'

안산시와 안산시 도시공사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산시가 감사권을 내세워 갑질을 한다며 도시공사가 감사원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수원역 버스 이용객 '수도권 2위'

수원역이 서울 잠실에 이어 수도권에서
두 번째로 교통량이 많은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성시, 철도 유치 사활... 3개 노선 "반드시 사수"

안성시가 수도권 내룩선 등 3개 철도 노선 유치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계획대로 철도가 유치되면 신설되는 안성역이 지역 교통의
환승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은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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