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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정책 수립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엽니다.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하는 토론회에서는
지역 현안을 다루게 되는데요.

전문가들의 분석과 함께 시민의견도 들어서
정책을 수립하는데 반영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창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3기 신도시인 과천지구와 지식정보타운,
갈현지구 공공주택개발사업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잇따르고 있는 과천시.

수많은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환경이나 교육 등
다양한 숙제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기 위해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네 차례에 걸쳐 시민 대토론회를 진행합니다.

첫번째 토론회는 환경 분야로, 오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과천시민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두번째 교육 분야 토론회는 '교육 현안 및 도시성장에 따른
중장기 과제'를 주제로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과천지역 문화예술사업'을 주제로 한 세번째 문화예술 분야
토론회는 11월 중에 마련되며, 시간과 장소는 결정되는
데로 알릴 예정입니다.

마지막 네번째 토론회는 도시개발 분야로,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을 놓고 다음달(12월) 13일 오후 7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됩니다.

김종천 시장은 그동안 잇따른 도시개발에 맞춰 도시경쟁력을
갖추고 그에 걸맞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습니다.

따라서 과천시는 네 차례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시민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정책들을 반영하거나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이창호입니다.

<촬영/편집 지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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