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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1일부터 약 2주간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되는데요.

전국적으로 소비 분위기를 조성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주는 기간입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경기도내 일부 지역에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상공인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권예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는 15일까지 일명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쇼핑 주간,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하지만 매년 대형마트나 백화점 위주의 행사가 진행돼
정작 경기 침체에 코로나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들은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의왕시와 광명시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지역사랑 상품권 구매한도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기존 충전금액의 두 배 가량 높은 수준으로
의왕시는 최대 70만 원, 광명시는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의왕시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침체된 골목상권 매출 향상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또 광명시에서는 전통시장 온라인 배달 서비스인
'놀장'의 배달 수수료를
감면해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시에서는
침체된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엽니다.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에서 도자기 할인 판매와
체험 행사가 열리며
플라스틱을 도자기로 교환해주는 캠페인도 진행됩니다.

B tv뉴스 권예솔입니다.

촬영/편집: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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