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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민선 7기 들어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군포시는 "신설된 조직들은
산본 신도시 리모델링 사업과 금정역 개발 등
역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권예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포시 조직 개편안의 핵심은
대규모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입니다.

도시주거환경 문제를 전담하는
'주택정책과'를 신설하고 '리모델링지원팀'을 꾸렸습니다.

주택정책과에서는 도시정비와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각종 인허가 업무를 맡게 됩니다.

또 기존 '신성장전략과'의 기능을
역점사업 추진 전담 부서로 강화했습니다.

금정,군포역 역세권 개발을 위한 전략 수립과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전담합니다.

이로써 군포시 조직은 기존 5국 3담당관 24과 122팀에서
1과 1팀이 추가돼 25과 123팀으로 늘어났습니다.

일각에선 "군포시 미래 먹거리 발굴과 개발을 위한
한대희 군포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조직개편"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군포시는 "이번 조직 개편이 일부에 한정돼 있지만
금정역과 당정동 개발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원도심과 신도시간 균형적 개발을 위한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군포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두 번째 조직개편에 따라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Btv뉴스 권예솔입니다.

촬영/편집 : 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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