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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는데요.

지역 곳곳에서도 '위드 코로나' 전환을 위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권예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가 단계적 일상 회복을 논의하면서
지자체 곳곳에서도 자체적인
'위드 코로나' 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의왕시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시대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 극복 사례를 포함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와
코로나 시대에 맞지 않는 기존
사업에 대한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달 말까지 접수된 아이디어 중
9건을 선정해 시상할 방침입니다.

군포시는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부담금 감면과 기업 육성 자금을 확대합니다.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총 70억 원의 육성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군포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업체당 최고 3억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군포시는 "기업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50억 원 증액했다“며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영업자들의 경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통유발부담금을 30% 감면합니다.

군포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부담금을 경감한 것"이라며
"시설물 소유자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임대료 감면에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연면적 1천 제곱미터 이상 규모의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납부기한은 다음 달 11일까지입니다.

Btv뉴스 권예솔입니다.

#권예솔기자, 위드코로나, 일상회복, 지원, 코로나19,
군포, 자영업자, 소상공인, 교통유발부담금, 코로나,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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