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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초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인천2호선 안양 연장을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시켰는데요.

안양시가 이 노선을 연장하려는 곳은 박달스마트밸리입니다.

최대호 시장은 "인천2호선이 연결돼야 박달스마트밸리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다"며 다른 지자체와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안양시가 추진하는 철도 연장 노선은 인천도시철도 2호선입니다.

인천대공원역에서 광명과 시흥을 거쳐 안양 박달스마트밸리까지
연결하는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포함하면서 노선 연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광명과 시흥에 추진되고 있는
3기 신도시와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 안양시장(지난달 12일)]
"시흥, 광명에 대한 신도시 문제, 박달스마트밸리에 대한
조성 문제까지 잘 추진된다고 그러면은 충분히 수요도 많이
나올 것 같고
인천까지의 교통 노선이 어렵습니다만은 대단히 경제적인
파급도 높아지고 시민의 편리성도 증진되는 또 우리 시로 봤을때는
안양시가 교통의 사통팔달 지역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갈 수있는..."

안양시는 인천2호선 안양 연장을 자체적으로 수립한
박달스마트밸리 광역교통망 확충 계획에 넣었습니다.

지난 6일 비공개로 진행된 박달스마트밸리 연계 광역교통망확충
용역보고회에서 최 시장은 "박달스마트밸리의 성공을 위해선
인천2호선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철도 노선이 안양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광명,
시흥시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안양시는 연말 국방부와 합의각서를 체결하는대로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창호입니다.

<촬영/편집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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