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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오전동 커뮤니티센터 공사현장의
안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오전커뮤니티센터는
노후화된 재향군인회관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만들어집니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 시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오전커뮤니티센터가
보육과 복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커뮤니티시설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의왕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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