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지난주부터 경기도 자율 백신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대상은 학원 강사와 택배기사, 소상공인 등
대면 접촉이 많은 이들인데요.

군포시는 소상공인 자율접종 신청 기한을 연장하고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권예솔 기자입니다.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정한 대상에게 접종하는
코로나19 자율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다중 접촉이 많은 업종 종사자들로
학원과 운수업 종사자, 환경미화원과
소상공인 등이 우선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1차 대상자인 택배기사와 학원강사는
지난주부터 접종을 시작해
이달 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2차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장 대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군포시내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는
약 1만6천개로 파악되는 가운데
21일 기준 백신 신청자는 모두 693명입니다.

(전화CG)[군포시 관계자](음성변조)
“아마 1만6천개의 업체일 것 같은데 이 중 693명이 신청했고,
그런데 신청대상이 18세에서 49세이기 때문에
정확한 전체 대상자는 알 수 없습니다.”

소상공인 백신 접종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9시까지로 연장됐으며
백신 종류는 화이자입니다.

접수는 백신접종 동의서에 자필 서명해
군포시청 위생지원과에 제출하면 됩니다.

단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접수했다면
추가 접수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b tv뉴스 권예솔입니다.

촬영/편집:김호석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