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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군포시에서 코로나19 20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7번 확진자는 지난 21일
자택에서 친인척 모임을 가졌는데
이 가운데 서울 중구에 사는 A씨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23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군포시는 22일 이후 외출을 하지 않았다는
207번 확진자의 진술에 따라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한편, 2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207번 확진자가 발생한 친인척 모임 참석자 11명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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