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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의왕·과천 지역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들도
방송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각 후보들의 핵심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이재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는
에너지·환경 분야 전문가답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낙후된 공업지역에
미래차연구소 등의 유치를 통한
그린에너지산업단지 개발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장음] 이소영 (기호1 / 더불어민주당 / 의왕과천)
"그린뉴딜로 지역 경제 키우겠습니다.
미래차연구소, 에너지효율산업과 같은
미래 일자리 유치하고 만들겠습니다.
그린뉴딜특별법으로 의왕·과천을
미래산업의 중심이자
첨단산업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는
의왕·과천의 관광 자원들을
하나로 묶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의왕의 왕송호수와 백운호수,
과천의 서울대공원을
모노레일로 연결한다는 것.

이를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교통 문제도 해결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장음] 신계용 (기호2 / 미래통합당 / 의왕과천)
"GTX-C 노선에 의왕역을
반드시 정차시키도록 하고
왕송호수에서 백운밸리,
과천서울대공원을 연결하는
친환경·저비용 모노레일을 설치하겠습니다."

민생당 김성제 후보의 공약은
교통 분야에 집중돼 있습니다.

특히 위례-과천선을
정부과천청사역을 거쳐 의왕시까지 연장해
의왕·과천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사업 가능성에 대한 검토까지도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장음] 김성제 (기호3 / 민생당 / 의왕과천)
"과천지식정보타운역을 신설하고
우리 의왕시 관내에 내손2동역,
그리고 백운호수역, 그리고 고천역,
그리고 의왕역까지 연결시키는
중량전철, 복선전철 계획입니다."

정의당 황순식 후보는
서민들을 위한 주거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국가 소유 토지에 공공주택을 지어
시민들이 건축비만 부담하고
거주하게 한다는 계획.

이렇게 하면 1억 원대
30평형 아파트 건립이 가능하다며
의왕·과천에 시범단지 건립을 약속했습니다.

[현장음] 황순식 (기호6 / 정의당 / 의왕과천)
"주택 공공재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정부 토지를 활용하여
임대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건축비만 전·월세로 부담하게 된다면
1억 원대로 30평형 내 집
충분히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의왕·과천 지역 후보자들의 선거방송토론회는
4월 7일 밤 10시와 8일 오후 4시에
티브로드 지역채널에서 방영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호입니다.

영상취재 :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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