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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일반산업단지와 첨단산업단지 등 4개 단지 가운데
일반산업단지가 경기도의 승인을 받으면서
내년 초부터 첫 보상절차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명시 가학동과 시흥시 논곡동 일대에 조성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전체 202만 제곱미터 부지에
일반산업단지와 첨단산업단지,
유통단지, 주거단지 등이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가학동 일대에 조성예정인 일반산업단지 사업계획이
경기도의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사업시행사인 LH는 내년부터 지장물과 토지 등에 대한
보상절차에 들어갑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4개 단지 중 첫 보상이 시작되는 겁니다.

[인터뷰] 강성안 (광명시 첨단도시개발과)
"사업시행자가 기초 조사를 하고,
그 이후에 보상계획 공고를 하게 돼 있습니다.
보상계획 공고 이후 30일 이내에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게 돼 있는데
그거는 해당 지자체에서 구성하게 돼 있어서
저희 시에서 보상협의회를 구성해서
충분한 협의를 통해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반산업단지에는 제조업 위주의 기업들이 입주하게 되며,
2만 3천여 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예상됩니다.

보상이 시작되면 가학동 일대에 무질서하게 산재한
제조공장들의 정비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개발계획 승인을 마친 유통단지도
내년부터 보상절차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테크노밸리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드업] 조윤주 기자 (yjcho@tbroad.com)
"경기도는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에 따라
테크노밸리사업의 첫 보상절차가 시작되는 만큼
오는 2023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칭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강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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