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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시흥시 오이도의 함상전망대가
오이도의 역사를 담은 전시관으로 탈바꿈됩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흥시 오이도에 위치한 함상전망대.

실제 바다에서 경비업무를 보던
해경의 퇴역한 경비함입니다.

오이도의 바다풍경은 물론
함선의 곳곳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함상전망대가 이제는 전시관으로 탈바꿈됩니다.

기존의 공개되지 않았던
선실 내부를 개방하고
상설 전시장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전망대 외부는 미디어파사드로 활용됩니다.

다양한 이미지와 조명을 비춰
야간 볼거리를 만듭니다.

이와 함께 꿈결, 물결, 흙결, 숨결,
삶결, 빛결 등 6개의 결을 주제로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카이브 등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오이도의 풍경, 소리, 생명체가
어우러진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윤식 (시흥시장)
"갯벌에 사는 여러 생명들의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구현해서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그런 생명의 소중함을 오이도의 역사도
배우고 익히는 공간으로.."

함상전망대 체험전시관은 3월까지
조성을 마무리 짓고
이르면 4월부터 방문객을 맞을 전망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최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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