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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가
오는 9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안산에서 열립니다.
이를 알리고
지자체의 협력을 요구하기 위한 홍보단이
전국을 순회했습니다.
이제문 기자 입니다.

[리포트]

안산시와 안산환경재단으로 구성된 홍보단이
경북 영주시청을 찾았습니다.

오는 9월, 안산에서 열리는
생태관광 국제회의를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현장녹취] 제종길 (안산시장)
"우리 행사에 영주시도 참여해서 영주시도 홍보하고
저희 행사도 도와주시고"

소백산 자락에 국립산림치유원이 위치한 영주시는
영주시의 관광 콘텐츠와 생태관광이 맥을 같이 한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현장녹취]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
"생태관광의 한 표본이라고 할 수 있죠.
산림을 이용한 치유, 힐링의 개념으로 접근했는데
처음입니다."

같은날 안산시 홍보단은
자매도시인 충북 제천시도 방문했습니다.

오는 9월22일부터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는 제천시는
안산시의 생태관광 국제회의를 통해
제천의 한방엑스포를 알리고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장녹취]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
"브라질, 에콰도르, 미국이 대부분 했군요.
대단한 것 유치하셨네요. 대한민국으로서도 대단히
큰 업적을 남긴 것 같네요."

2월13일부터 17일까지 안산시가 방문한 전국의 지자체는
생태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북 고창과 경남 창녕, 경북 울진 등 모두 13곳.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세계생태관광 총회는
자자체가 보유한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하는
생태관광 활성화의 구심점이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제종길 (안산시장)
"지역에 이익이 남는 생태관광,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보호하는 생태관광으로서의 틀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지방정부 간의 협의, 협력체제가 필요해서
방문한 것이고요."

생태관광 국제회의 오는 9월12일부터 15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 홍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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