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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그리너스FC가
동계훈련을 통해 K리그 데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생팀 답게
패기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제문 기자 입니다.
[리포트]

가벼운 런닝으로 몸을 푸는 선수들.
패스훈련으로 볼 터치감을 익힙니다.

슈팅연습으로 겨우내 얼어 있던
골 감각도 깨워 봅니다.

선수 개인의 체력과 감각을 끌어 올리고
팀 전술도 익혀 나가고 있습니다.

동계훈련에 합류한 외국인 선수들도
팀 컬러를 이해하고 녹아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올해 K리그 챌린지에 데뷔하는
안산그리너스FC 선수들이
동계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한수 (안산그리너스FC 주장)
"아무래도 프로경험이 적지만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패기와 열정으로 열심히 해서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K리그 챌린지는
지난해 1부 리그에서 강등된 수원FC를 비롯해
10개 팀이 승부를 펼칩니다.

안산은 신생팀 답게
열정과 패기로 도전장을 냅니다.

[인터뷰] 이흥실 (안산그리너스FC 감독)
"패기 넘치고 좀 더 카운트 어택을 추구할 수 있는
전력을 만들어서 팬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운동장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축구를 하겠습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축구단,
안산그리너스FC를 통해
시민이 하나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제종길 (안산시장)
"도전정신이 충만해보여서 아주 좋게 느껴졌고
우리팀의 컬러인 투지와 도전정신이 잘 보여서"

안산그리너스FC는
21일 공식 창단식을 엽니다.

[스탠드-업] 이제문 기자 (ljm0509@tbroad.com)
개막전은 3월4일 오후 3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대전을 상대로 치르게 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최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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