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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광명시를 담당하는 4명의 경기도의원이
새해 예산 확보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지역 현안과 연결된 사업을 최우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명시 출신 도의원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새해 예산 확보와 특별보조금 예산 확대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2017년 새해, 경기도가 편성한 본 예산은 19조 6천700억 원.
이 중 광명시에는 도비와 지역교육재정 교부금 등
308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영유아 보육료와 가정양육수당에 가장 높은 예산인
각각 60억원과 23억원을 편성해
현재 광명지역 어린이집 100여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누리 과정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장음] 박승원 경기도의원 (광명시 제3선거구)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 영세한 가정 어린이집의
식당에서 조리하는 보조 조리원 등 포함해서
예산을 많이 증액해서 어린이집 보육 환경에 대한 많은 예산을 확보를..."

이밖에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공사비와 노인복지 지원사업,
광명북중 체육관 신축 등 모두 275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특히, 광명과 시흥을 지나는 목감천 하류부 도심 구간의
수해 피해 저감을 위한 목감천 치수대책 사업이
오는 상반기 착공할 수 있도록
추경예산과 특별보조금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장음] 박승원 경기도의원 (광명시 제3선거구)
"사전에 필요한 것이 목감천 치수대책입니다.
약 3천억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데
경기도에서 남경필 지사와 함께 치수대책과 관련해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야지만 이 학온동 지역에
산업단지 사업들이 잘 진행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특위를 구성을 해서라도..."

광명시 도의원들은 경기도와 교육청의
세부예산 교부계획이 확정되면
교부예산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많은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홍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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