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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양기대 광명시장이 티브로드 특집 신년 대담에 출연해
새해 시정 계획을 밝혔습니다.
2017년에는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일자리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주력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유년 새해 광명시의 시정 방향은
시민, 민생 중심입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티브로드 특집 신년대담에 출연해
새해 시정 계획을 밝히면서
어려운 시국일수록 민생을 더 꼼꼼히 살펴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일자리와 복지에 더 큰 중점을 둡니다.
심각한 청년 실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광명시가 추진 중인 '청년잡스타트'를 더욱 강화합니다.

또,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양기대 (광명시장)
"저희들은 5억원을 배정해서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선정을 해서 그 결과는 따지지도 묻지도 않겠습니다.
성공하면 좋고 실패하면 실패한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복지 수요 발굴을 통한 촘촘한 복지망 구현에도 주력합니다.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동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광명시만의
차별화된 출산장려 시책도 추진합니다.

[인터뷰] 양기대 (광명시장)
"(광명에 오면) 결혼하고 싶고 아이를 출산하고 싶고
보육과 교육이 걱정이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올해도 아이맘관련 박람회나 피부에 닿는
여러가지 저출산 대책을 시행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역 주요 현안인 광명·서울 민자도로 문제에 대해서는
국토부와 협의해 지하화가 확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인터뷰] 양기대 (광명시장)
"정부가 처음에 약속한 것을 상황 변화가 있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철회를 했었는데
예산때문에 당초 계획을 변경한다는 것은 있을수도 없고,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반드시 이것을 바로 잡아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이 밖에도 대중교통 노선 확대를 통한 교통 편의 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타워 조성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조윤주입니다.

영상취재 : 홍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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