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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017년, 시흥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보육정책은 물론 일자리,
교육환경 등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민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시흥시.

2017년에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인구 70만 도시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시흥.

-----------(CG in)-------------------

시흥 미래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이고
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람을 키우는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CG out)-------------------

아이를 낳고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데
과감하게 투자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먼저 시흥 배곧신도시에 들어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건설이 주요 과제.

서울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흥의 교육력을 높이고
아이들의 다양한 교육 선택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부모들의 경제력도 중요한 요소.
마을단위 기업, 산업단지 등을 활성화하고,
시흥의 기업들이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육성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주민참여예산, 시흥아카데미 등
주민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갑니다.

행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서
시민이 주민이 되는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라는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는 시흥시.

인구 70만도시라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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