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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30년이 넘게 미용업에 종사해온
만모글로벌 임춘규 회장.

펌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중화제의 독성이
항상 안타까웠습니다.

[인터뷰] 임춘규 (만모글로벌 회장)
"그 중화제가 독극물이에요 쉽게얘기해서 제초제와 같은
그런 물질인데 그것을 아직까지 전 세계적으로 대안이 없어서 "

그래서 생각하게 된 것이
중화제 없이 하는 펌.

23년이라는 시간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중화제 없이도 예쁜 컬을 만드는
펌약을 개발했습니다.

[인터뷰] 임춘규 (만모글로벌 회장)
"컬이 잘 걸리게 제품이 만들어지면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요? 그래서 그 냄새를 또 잡게 되면 또 컬력이 안되고
이 화학약픈은 원래 고유의 냄새를잡는것이 너무 어려웠어"

이제는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출시도 앞두고 있는 상황,
해외 진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펌을 하기 때문에
펌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안전하다는 자신감.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어려운 청년들을 미용인으로
길러내겠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춘규 (만모글로벌 회장)
"먹여주고 재워주고 기술을 가르쳐서 미용인들이 빨리 기술
을 습득할 수 잇는 그런 기법으로 가르켜요.
그런 봉사일을 하는 것을 소망으로"

현업의 불편함을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로
극복해낸 임춘규 회장.

미용업계의 혁신을 만들겠다는 포부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홍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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