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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은 기자]

자동차 한 대가 도로 위를 달리기까지,
약 2만개의 부품이 필요합니다.

이 부품들을 하나로 이어주기 위해서는
볼트와 너트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합니다.

이 볼트와 너트의 성능이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금속코팅,

대왕금속은 이 금속코팅을 하는 업체입니다.

대왕금속이 만들어진 것은 지난 1998년.
IMF로 많은 기업들이 줄도산을 맞을 때
대왕금속은 위기를 기회삼아 시작됐습니다.

[인터뷰] 류근영 (대왕금속 대표)
"그 때 상당히 어려웠고
또 그렇다고해서 돈이 한두푼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 시작을 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에 뛰어든지 20년.

지나간 시간만큼 착실하게 쌓아 올린 기술력으로
자동차 산업의 2차 협력업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류근영 (대왕금속 대표)
"품질 시스템을 인증을 했고
그 다음에 iso9001,iso14000도 획득을 했고
어느 업체보다 경쟁력 있는
그런 인증을 획득하다 보니까
명실상부한 표면처리업계의 리더가 되지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지만 대왕금속의 꿈은
회사의 규모확장이 아닙니다.

보이는 겉모습보다 직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류근영 (대왕금속 대표)
"실질적인 나눔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직원들과 그게 제일 큰 힘이 되지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규모 확장보다 내실에 힘을 쏟겠다는 대왕금속.
함께 성장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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