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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살기에는 편하지만 비싼 아파트,
아파트보다는 저렴하지만
주거공간으로는 불편한 오피스텔.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결합해 만든것이 아파텔입니다.

다인그룹은 이 아파텔을
처음 도입한 회사입니다.

[인터뷰]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
"실제 아파트가 살기는 좋잖아요. 살기는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싸고 오피스텔은 가격은 맞는데 살기는 불편하고..
크지는 않지만 아파트같은 오피스텔을 만들 수 없을까."

건설 시공을 전문으로 하던
오동석 회장이 다인그룹을 만든것은
지난 2012년.

불황에도 호황에도
항상 불안하던 건설업계에서
불확실성을 줄여보겠다는 포부로 창업했습니다.

[인터뷰]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
"아무 이상없이 시공을 했었는데 건축주가 부도가 나거나.
내가 직접 땅을 사서 시행을 하고 시공을 하면 이런
리스크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해서.."

다인그룹을 만든지 불과 5년.

아파텔이라는 새로운 주거형태를 만들면서
다인그룹의 오피스텔은 전국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이제는 오피스텔 뿐만 아니라
주택과 공장, 상가 등 다양한 분야로
건설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
"현장의 문제점이라든지 회사의 문제점들이 해결된게 훨씬
더 희열을 느낍니다 어떻게 보면 제 스스로도 놀줄 모르는
세대가 됐다고 느낄 정도로.. 어떻게 보면 일 중독이죠."

불과 5년여만에 급성장을
이뤄낸 다인그룹.

오동석 회장은 남들보다
10분 더, 10분 먼저
일해온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인터뷰]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
"뭐뭐를 시켜야겠다 이런 준비가 돼있어서 일을 시키는 것
하고 하도급 업체는 일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늦게
가서 하면 이 업체보다 못하니 이 업체를 관리할 자격이
없다는 거죠."

다인그룹의 이름을 달고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건물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건설업계의 틈새시장을 찾아
자신만의 활로를 찾아냈듯이
다인그룹은 매일 한 계단씩 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
"좀 적으면서도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추면서.. 그런
틈새 주거문화를 개척하는 데 1등 회사가 되는 것을 지향하고
싶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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