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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나의 장래희망을 무얼까?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인데요. 현직 전문가들에게 직접 관련
직업에 대해 상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마련됐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만드는
캐릭터 디자이너.

캐릭터 개발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생생한 현직의 경험을
흥미롭게 듣고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혼자만의 작업이 아니란 것을
현직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줍니다.

[현장음] 김아름 (캐릭터 디자이너)
"혼자서 만들어서 활동을 했었는데
슬슬 이제 왜 혼자서 힘들고
왜 잘되는 곳은 잘 되는 것인지 알겠는거에요."

전문가의 손길을 따라
새롭게 다듬어지는 눈썹.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시연과 함께
친절하게 덧붙이는 설명들은
막연했던 꿈을 조금 더 친근하게 만듭니다.

[인터뷰] 장혜원 (시흥 은계중 1학년)
"친구가 받고 예뻐지는 모습도 보고
선생님들이 어떻게 해줘야되는지도 얘기해주시니까
더 꿈쪽으로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소년 스마트로 진로축제.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위해 마련됐습니다.

선생님과 푸드 테라피스트, 아나운서 등
10개 직군의 현직 전문가가
학생들과 상담하며 직업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또 직접 커피 핸드드립도 해보고
친구들의 헤어스타일도 만져보면서
16개 직군을 체험했습니다.

[인터뷰] 김성범 (시흥시 은계중 1학년)
"그냥 마음대로 다 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어려운 것도 많고
제 진로에 대한 것을 더 찾고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도전.

직접 조언을 듣고 체험하면서
학생들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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