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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티브로드 이정은 기자]
[앵커멘트]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대한
학생들의 반대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서울대 본관과 총장실을 점거한 서울대 학생들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의 전면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리포트]

서울대 시흥캠퍼스 건설을 두고 서울대 학생들이
본관과 총장실 점거에 들어갔습니다.

{ 서울대 총학생회, 총장실 점거농성 돌입 }
10일 서울대 최고의결기구인 전체학생총회를 열고
1097명의 찬성으로 본부 점거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본부 점거를 부른것은 대학본부의
잇따른 불통과 독단이라면서
시흥캠퍼스 일방추진에 대한 학생들의 분노가
표출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 시흥캠퍼스 구체적인 계획도 없어 }
또 학교 미래를 위한 발전방향이라면서도
운영방법과 입주시설 등 구체적인 계획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껍데기 소통에 대해 헛된 기대를 버리고
학생들의 뜻에 반하는 시흥캠퍼스 실시협약을
{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전면철회 촉구 }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학교본부가
서울대 시흥캠퍼스 실시협약을 철회할 때까지
서울대 본부와 총장실 점거를
{ 김재성 }
무기한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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