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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은 기자]

[앵커멘트]

김) 시흥시가 인구 70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도시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 계획단계부터 시민들의 생각을
담겠다는 취지입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흥시의 시가화예정용지 7.88㎢에 대한
개발계획이 만들어집니다.

융복합 개발계획을 마련해
인구 70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정왕동 토취장,폐염전,
하중동 행정복합타운 잔여용지 등
시흥에서 개발이 가능한
대부분의 부지가 모두 고려대상입니다.

특히 토취장 213만9천74㎡에는
V-City사업과 자원순환단지 사업이,
폐염전 인근 85만8천㎡에는
뉴스테이 신도시 사업이 포함됩니다.

이를 위해 시는 LH와 지난 20일
지역개발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부터
지자체, 시민의 의견을 계획에 반영해서
개발하겠다는 의도입니다.

시흥시와 LH는 현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대상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충목 (시흥시 도시교통국장)
"계속적으로 주거기능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일자리라든지 융복합적인 도시시설,
주거기능과 복합적으로 연결된
이런 시설들에 컨셉을 두고자하는..."

이를 통해 설립될 도시계획은
시흥시의 2020도시개발계획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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